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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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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양이 방울...아니 ! 아니 ! 인식표 달아주기~
작성자 pote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5-07-28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081







복순이복덩이에게 봄맞이겸 이쁜 선물한 이야기

 

시작 전 어제 저의 소소한 이 작은 공간에서

 

놀랄만한 일이 생겼어요~~  호호~

 

'쥐돌이 장난감 만들기' 를 올린 후 개인적으로 오전부터 나름 바쁜일정으로 오후까지

 

밖의 일을 보던 중 핸드폰으로 뽀떼인 제 블로그를 보는 순간...

 

헉.....

 

평소 방문수 보다....

 

몇십배에 달하는게 아니겠어요... 순간...

 

이게 뭐지???

 

너무 궁금해서 암만 찾아봐도 제 실력으로는 찾을 수

 

없더라고요 ㅡ.,ㅡ;;


이웃 블로그분께서 띠링~ 알려주신 덕분에~ 흐흐흐











우리의 연아님 밑에 떠~ 억 ~ ~

 

흐흐흐  어찌됐든 어제 하루 신기하기도하고

 

늦은 저녁 마냥 즐겁더라고요~

 

즐거웠던 어제 밤 이야기는 여기까지네요~ ^^


몇 일전 마눌에게서 카톡이 왔었다

 

카톡 특유의 " 톡!! 톡!! " 소리에

 

무언가해서 들여다 보니..

 

개목걸이 비스무리한걸 보냈지 몬가...

 

고양이목에 방울은 들어봤어도 고양이목에

 

목줄이라니....

 

하나는 나비 넥타이같은 개목걸이...

 

하나는 리본달린 개목걸이....

 

마눌에게 이게 무엇에쓰는물건인고~~ 하고 물어보니

 

근래에 [심야길냥이식당]을 운영하러

 

바깥 출입을 하면.....

 

요 덩이녀석이 자꾸 관심을 두는거다.









문밖으로 슬금슬금~~~ 한발 한발 내딛는것이...

 

이제는 얼추 네발바닥 젤리 모두 아파트 복도에 하니

 

내려올 정도로 간뎅이 커져서 이러다가

 

언젠가 뛰쳐나갈 수 있다는 생각에

 

미리 인식표를 해놓아야 덜 불안할것 같다며

 

마눌이 샤핑중 이었던것이다.

 

복순이는 여성스럽게 붉은빛 리본에 흰색레이스

 

덩이는 남자답게 푸른색에 에트로 문양들이

 

오묘히 섞여있는 인식표를 주문했다.











주문하고 이틀만에 받아본 인식표.

 

역시 택배박스는 신상숭배녀 복순이

 

열렬한 환영속에 바로 내용물 확인에 들어갔다.











" 오흥~~~ 신상이닷!!! "

 

" 누나~누나~~~ 먹을꺼야????

 

  우리 오늘 배달음식이야?? "











각각의 인식표들은 귀여운 고양이 일러스트가

 

그려진 은박의 지퍼백 안에 고이고이 포장되있었고...

 

쥔장님의 애절한 편지와 고무줄

 

그리고 사탕과 초콜릿이 들어있었다.









인식표는 앞뒤로 복순이와 덩이의 이름과

 

뿡어의 전화번호적혀있고 잠금장치는 냥님들이

 

아무리 뒤굴~ 뒤굴 거려도 절대 눌려지지않게

 

안쪽 깊숙히 장착되어있어 미리 채우기 전에

 

샤프나 볼펜심으로 여러번 눌러서

 

어떤 상황이라도 잘 열 수 있도록 내 스스로

 

연습을 여러번 해보아야만 했다.

 

그만큼 락킹부분이 풀리지않도록 만들어졌다. 








개봉을 하고나니 역시나 제일 먼저 복순이가 다가와

 

신상디자인을 검토하고있다.

 

신상의 제 맛은 역시 쌔~~~ 제품냄새 아닌가?

 

자~~ 고만 감격하고 목에 함 둘러보자꾸나~~~











복순이는 역시 가시나라 그른가...

 

흰색의 레이스가 제법 괜찮게 어울린다.

 

저 레이스목줄이 복순이의 미모를 한층 더 살려주니

 

목줄은 그야말로 화룡점정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캬 ~

 

제 눈의 안경이란 말과 고슴도치도 지새끼는 곱다는

 

속담만 들어봐도 남들 눈에 별로일지 모르지만

 

내 눈에는 우리 복순이 억만금을 주어야 살수있는

 

값비싼 고양이보다 훠~~곱답니다. 우쭈쭈쭈~

 

~선생 나는...... 어제 지나가는님이 내 블로그의 댓글에

 

복순이가 못생겨서 싫다는말에

 

자못 상처를 받어 그 댓글을 보는순간

 

" 이~~ 쌍팔도의 허스키~~  " 

 


라고 외쳤드랬다.









주저리~ 주저리가 너무 길었나?

 

누나만 무언가를 해줘서 그른가 덩이복순이쪽을

 

자꾸 흘끔흘끔~~하길래 덩이에게도 후딱~~~~

 

인식표 목걸이를 채워보니 제법

 

사나이다운 티가 난다..

 

이 기회에 덩이를 당나라군대라도 보내렸따??? 

 

고사이 주방의 창문으로 폴짝~~~~

 

복순이가 발걸음도 가볍게 뛰어올랐다.

 

 

 

 

" 누나~~ 오늘 약속있어?

 

   어딜 그렇게 열심히 쳐다보는거야?? "












" 약속 읎다~~~ 왜!!!

 

  모태솔로 창문 구경도하면 안되냣 !!!

 

  그러는 너는 왜 창문으로 올라가서

 

  기웃기웃 거리는거야? "











" 난 옆집 누나가 날씨도 풀렸다고

 

  이웃 마을로 마실가자고해서 때마침 엉아야가

 

  간지나게 보타이도 선물해 줫잖어~~

 

  삼색이 누나 기다리고 있지..

 

  시간이 지났는데 왜 안오지?

 

  근데 쪄???? "











이 자슥 이렇게 이야기하다가 복순이에게

 

또 뒷다리 물리겠고만~~~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창에서 뛰어내리고

 

책상으로 뛰어오르고 또 한바탕 다~~의

 

시간을 갖더니 책상은 A4가 바람에 날려 흩어지고

 

리모콘은 저만치 데구르르~ 굴러다니고

 

결국엔 복순이덩이를 앞발로 목덜미를 감싸더니

 

바닥에 내리 꽂고 제압에 성공!

 

덩이는 이곳저곳을 앙칼지게 물어뜯기는

 

수모를 맛봐야했다....












" 시키야~ !

 

  왜 가만히 있는 나를 건드리노 !!! "











" 너 오늘 한번 확실한 서열이 누구인지 보여주마~ ! "









" 악 ~ ~  아포~ 아포~ 누나 잘못했어~~~ !!! " 

 

 

 

 

이야~~~

 

이 엉아가 너보다 조금 더 살아봐서 아는데

 

괜히 여자를 건드려봤자 좋을거 하나두 읎다~

 

엉아를 봐봐~!!

 

집에서 누나한테 큰소리 !!!!!!

 

" 넵!!!  알겠습니다욧 !!!! "

 

라고 외치면서 살잖어~~~ ^---------^

 

공자님왈~ ! 자고로~~~

 

 

" 지는것이 이기는 것이렸다 !

 

  알긋냐 !! "

 

 

 

 

 

 

 

 








 

by. 뽀떼









누구나 댓글을 달며 서로 우리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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